2026년 7월 26일 기준 ·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·한전·복지로 공식 자료로 확인한 감면만 담았어요. 이 글에서 저소득층 생활비 감면 혜택을 한 번에 정리했어요.
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라면 매달 나가는 생활비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. 전기·도시가스·휴대폰 요금은 물론 TV수신료·주민세까지 감면되거든요. 문제는 대부분 자동이 아니라 신청해야 받는다는 점이에요. 이 저소득층 생활비 감면을 한 번에 정리했어요.

| 전기 | 생계·의료급여 월 16,000원(여름 20,000원) / 주거·교육급여 10,000원(여름 12,000원) |
|---|---|
| 통신 | 휴대폰 요금 월 최대 26,000원 감면 (급여 종류별로 다름) |
| TV수신료 | 월 2,500원 전액 면제 (연 3만원) |
| 가스·세금 | 도시가스 요금 감면 + 주민세 비과세 |
왜 “신청”이 중요할까?
이 감면들은 가만히 있으면 안 들어와요. 내가 신청해야 그 달부터 요금이 깎여요. 몰라서 몇 년을 그냥 낸 분도 많아요. 아래 항목을 하나씩 확인하고, 해당되면 오늘 바로 신청하세요.
한 번 신청하면 자격이 유지되는 동안 계속 감면돼요. 다만 이사를 하거나 수급 자격이 바뀌면 다시 신청하거나 정보를 고쳐야 해요. 이사 후에는 감면이 자동으로 따라오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꼭 다시 확인하세요.
내 급여 종류부터 알아두기
감면액은 내가 받는 급여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. 어렵지 않으니 한 번만 정리해 둘게요.
- 생계·의료급여 수급자 — 가장 어려운 계층으로 보아 감면액이 가장 커요.
- 주거·교육급여 수급자 — 생계·의료보다는 감면액이 조금 작아요.
- 차상위계층 — 수급자는 아니지만 소득이 낮은 계층으로, 상당수 감면 대상에 들어가요.
내 급여 종류가 헷갈리면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 수급자 증명서에도 어떤 급여를 받는지 적혀 있어요.
① 전기요금 감면
가장 금액이 큰 감면이에요. 생계·의료급여 수급자는 월 16,000원까지, 전기를 많이 쓰는 여름철(7~9월)엔 20,000원까지 깎아줘요. 주거·교육급여 수급자는 월 10,000원(여름 12,000원)이에요.
신청은 한전 고객센터 123번이나 한전ON(online.kepco.co.kr)에서 해요. 전화하면 상담원이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바로 등록해 줘서, 어르신도 어렵지 않게 신청할 수 있어요. 아파트처럼 관리비에 전기료가 포함된 곳은 관리사무소를 통해 감면받는 방식일 수 있으니 함께 확인하세요.
② 휴대폰(통신) 요금 감면
매달 나가는 통신비도 줄일 수 있어요. 생계·의료급여 수급자는 기본감면과 통화료 감면을 합쳐 월 최대 26,000원까지 줄어들어요. 주거·교육급여나 차상위계층은 이보다 적게 감면돼요. [확인: 급여 종류·통신사 요금제별로 감면액이 달라요. 정확한 금액은 복지로나 통신사에서 확인하세요]
신청은 복지로나 정부24, 또는 통신사(SKT·KT·LG U+) 고객센터에서 할 수 있어요.

③ TV수신료 면제 & ④ 주민세 비과세
- TV수신료 면제 — 전기요금에 같이 붙는 월 2,500원 수신료를 전액 면제해줘요. 1년이면 3만원이에요. 한전 123으로 함께 신청하면 편해요.
- 주민세 비과세 — 기초생활수급자는 주민세(개인분)를 안 내도 돼요. 보통 자동 적용되지만, 안 됐다면 관할 지자체에 문의하세요.
⑤ 도시가스 요금 감면
겨울 난방비 부담이 큰 도시가스도 취약계층 감면이 있어요. 수급자·차상위·다자녀·장애인 가구 등이 대상이에요. [확인: 도시가스 감면액은 계절·지역 도시가스사별로 달라요. 정확한 금액은 우리 지역 도시가스사에 문의하세요] 신청은 지역 도시가스사 누리집이나 고객센터에서 해요. 특히 겨울(12~3월)에는 취약계층 난방 감면이 커지는 경우가 있으니, 추워지기 전 미리 신청해 두면 좋아요.
신청처 한눈에 보기
감면마다 신청하는 곳이 달라요. 헷갈리지 않게 표로 정리했어요.
| 감면 항목 | 신청처 | 연락처·방법 |
|---|---|---|
| 전기요금 | 한국전력 | 고객센터 123 / 한전ON |
| TV수신료 | 한국전력 | 고객센터 123 (전기와 함께) |
| 통신비 | 복지로·통신사 | 복지로 / 정부24 / 통신사 고객센터 |
| 도시가스 | 지역 도시가스사 | 우리 지역 가스사 누리집·고객센터 |
| 주민세 | 관할 지자체 | 보통 자동, 안 되면 시·군·구 문의 |
순서를 정하기 어렵다면 ①한전 123(전기·TV) → ②복지로(통신·기타) → ③지역 가스사(도시가스) 이렇게 전화 세 통이면 큰 감면은 거의 신청돼요.
지자체별로 더 있는 감면
사는 지역에 따라 추가 감면이 있을 수 있어요.
- 상수도(수도)요금 감면 — 수급자 대상 감면을 운영하는 지자체가 많아요. [확인: 감면 여부·금액은 지역마다 달라요. 관할 상수도사업본부(시·군·구)에 문의하세요]
- 종량제 봉투·난방비 등 — 일부 지자체는 쓰레기봉투나 겨울 난방비를 따로 지원해요. [확인: 우리 동네 주민센터에서 별도 확인 필요]
이런 감면도 함께 챙기세요
- 에너지바우처 — 여름 냉방·겨울 난방비를 바우처로 지원해요. 아래 글에서 신청법을 확인하세요.
- 문화누리카드 — 저소득층에게 연 15만원 문화·여행·체육 이용권을 줘요.
자주 묻는 것
Q. 여러 개를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나요?
기관이 조금씩 달라요. 전기·TV수신료는 한전 123, 통신비는 복지로, 도시가스는 지역 가스사예요. 복지로에서 대부분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.
Q. 차상위계층도 되나요?
네, 상당수 감면이 차상위계층도 대상이에요. 다만 감면액은 기초생활수급자보다 적을 수 있어요.
Q. 감면 신청했는데 요금이 그대로예요.
보통 신청한 달 또는 다음 달 고지서부터 반영돼요. 두 달이 지나도 그대로면 해당 기관(한전 123 등)에 다시 문의하세요.
Q. 온라인이 어려운 어르신은요?
전화 한 통이면 돼요. 전기·TV수신료는 한전 123, 통신비는 통신사 고객센터, 도시가스는 지역 가스사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어요.
저소득층 생활비 감면, 정리하면
전기·통신·TV수신료만 신청해도 매달 수만 원이 굳어요. 여기에 도시가스·주민세, 그리고 에너지바우처·문화누리카드까지 더하면 1년이면 꽤 큰돈이에요.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신청해야 받는다는 것! 오늘 전화 몇 통으로 시작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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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정확한 최신 정보는 복지로와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에서 확인하세요.
저소득층 생활비 감면 제도는 신청만 하면 매달 자동으로 아껴져요. 복지로에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으니 오늘 10분만 내보세요. 저소득층 생활비 감면 혜택을 이 글로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.
“2026 저소득층 생활비 감면 총정리 (전기·통신)”에 대한 1개의 생각